2025 강서농협 "모내기" 뜻 시기 행사
2025 강서농협 "모내기" 뜻 시기 행사
안녕하세요.
느긋한 농부입니다.
모내기 시기를 맞아
강서농협은
서울 강서구 위치한 오곡동에서
의미 있는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모내기, 농사의 시작이자 희망을 심는 시간
모내기는
모판에서 키운 볏모를 써레 친 논에 옮겨 심는 일로,
한 해 농사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날 행사는
농업인과 내외빈이 함께한 가운데
기계가 아닌 수작업 모내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참석자들은 장화를 신고 논에 들어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담아 모를 심었습니다.
논에는 웃음과 이야기, 그리고 농업에 대한 공감이 함께 어우러졌습니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환영인사와
축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본격적인 모내기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익숙한 손길로, 또 처음 손에 물을
묻혀보는 이들까지 함께
장화를 신고 논에
들어서며 정성을 담아 모내기 기계
도움 없이 모를 심었습니다.

이번 모내기 행사는 강서지역의 대표 쌀 브랜드인
‘경복궁쌀’ 생산 확대와
‘골드퀸 2호’의
정착을 기대하며 이루어졌습니다.
모내기 뜻 : 모판에서 떠온 볏모를 써레 친 논판에 심는 일입니다.


참석자들의
작은 모 한 포기를 심는 그 순간,
모두의 마음엔 농업의 소중함과 농민의
자부심이 더욱 깊게
자리했으리라 봅니다.
강서의 논에는 단순한 쌀이 아니라,
지역 농민의 자존심과 땀과 자존심, 그리고 공동체의 뜻이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 소감 한마디
이번 강서구 모내기
행사는 순수하게
농업인 여러분 중심으로 조용히 준비된 자리였습니다.
저는 농촌지도자회의
일원으로 참석하게 되었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협동과 열정으로
모내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모내철도 막바지 접어든 듯 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한 또 하나의 배움
한쪽에서는 마곡동 어린이집
아이들도
모내기 행사 현장을 지켜보고,
고구마를 심기 체험을 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이 흙을 만지던 모습은
농업이 단지 생산을 넘어
교육과 미래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했습니다.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심은 이 모들이
가을에 풍요로운 결실로 돌아오길 바라며
강서농협의 농업을 향한 발걸음은
앞으로도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느긋한 농부 올림.
🎶 오늘도 좋은 음악 한 곡 전해드립니다.
음악처럼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하루 되세요. ◟( ˘ ³˘)◞
🌷🍃🌷🍃🌷🍃
진정인가요 / 송가인
https://youtu.be/w9uaRqZKNp8?si=Avgs1vlkqPoWkB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