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돋보기(仲介)

[필독] 부동산 중개업 20년, 진심을 담아 근무합니다

따뜻한 농부 안선태 2025. 6. 15. 07:31

[필독] 부동산 중개업   20년, 진심을 담아 근무합니다.

 
안녕하세요.! 예담 안선태 입니다.
저의 호 예담(睿談)은 제 부동산 시작할때  스님이 지어주셨습니다.

 

한자 뜻은  "슬기로울 예(睿) + 말씀 담(談)"으로 고객과
" 슬기롭게 대화"하란 뜻으로 지어주신것 같습니다.

제가 방화동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이 되었습니다.

2005년 10월 25일, 작은 간판을 달고
첫 문을 연 날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지켜온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신의 와 성"**이라는 원칙입니다.

쉽지 않았던 시간도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한 곳을 지켜왔습니다.


▶ 한자리를 지켜낸다는 것

부동산 중개업을 하며 20년 동안 한 지역에서 영업을 이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빠르게 바뀌는 시장, 다양한 고객의 요구, 크고 작은 어려움들 속에서도

한 동네를 지켜온 이유는 단 하나 –

진심을 다하면 길은 열린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 상가, 토지·농지 비주거용 부동산 중개업 신뢰가 바탕입니다


단순한 매매나 임대가 아닌,
토지와 농지처럼 책임이 따르는 중개는 더 큰 신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무엇보다 정직하게 일해왔습니다.

누군가의 평생을 담은 땅이기에,
그 가치를 알아보고 잘 연결해 드리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뢰의 증표, 다양한 지역 활동과 봉사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그동안 받은 표창이나 공로패등은 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또, 부동산협동조합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작지만 든든한 신뢰를 쌓아온 시간이 모여
오늘의 제가 되었습니다.


▶ 언제든지 들러주세요


지금도 변함없이 강서구 방화동에서
조용히, 그러나 따뜻하게 문을 열고 있습니다.

지나시는 길에 편하게 차 한 잔 하러
들러주세요.


진심을 담은 부동산중개업으로 언제나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지, 상가, 창고, 건물
급매물 전문, 매물접수환영
전화 : 02. 2666-0604


 

방화동 부동산 20년 – 묵묵히, 꾸준히, 신의로 함께

 


[카카오맵] 덕원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 81 1층 (방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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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원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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