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근린공원 제13회 어린이 동화축제 먹거리장터
방화 근린공원 제13회 어린이 동화축제 먹거리장터
함께한 따뜻한 하루
지난 5월 3일(토),
방화 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어린이 동화축제에
조합원 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먹거리 장터 부스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우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었으며,
우리가 직접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먹거리장터에서 판매한 품목은
[ 아이스크림, 꽈배기, 컵라면, 생수, 음료수, 뻥튀기 등.. ]
일주일 전부터 걱정반 기대반,
우리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답니다!

각자 역할을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며
처음 하는 행사 준비라
어수선하기도 했지만
마음만큼은 단단히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준비 완료!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우리 모두는 우비를 입고 일찍부터
부스내부를 정돈하며 판매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설펐지만,
마음만은 전문가
못지않았던 우리 팀!
비 오는 날, 그래도
준비는 철저히!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방화근린공원 어린이 동화축제 행사
날씨는 우리를 막지 못했답니다!
예상 못한 비와
소소한 해프닝들
행사 당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정신없이 없었고.
잔뜩 기대를 품고 어제 무거운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힘들게 옮겼는데,
아쉽게도 냉동고가 아닌
냉장고를 가져와
아이스크림은
판매를 못했어요 ㅠㅠ
또한 비 덕분에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음료수도
인기가 없었고,
뻥튀기 기계는 동작 느리다는
사실을 몰랐고,,ㅎㅎ

하루 종일 튀긴 게
고작 10 봉지 미만 ㅎㅎ
마음은 뻥튀기로 가득했습니다.
결국 가장 인기 있었던 건
1등 꽈배기와
2등 따끈한 컵라면!

저는 컵라면 담당으로 하루
종일 팔았습니다 🍜
물건 정리는 미숙했고,
처음이라 우왕좌왕했지만…

꽈배기는 방문객들이
줄 서서 사 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고,




방화근린공원 어린이
동화축제 행사에
준비해 간 꽈배기
수량 모두 완판!

두 번째 인기 있었던
메뉴는?
바로 컵라면!


예상 못 한 추위 덕분에
생수와 음료는 잠시 쉬어가고,
따뜻한 컵라면이
대세였습니다.

컵라면 담당인
저는 가끔 물 붓고,
뚜껑 닫고, 웃으며 판매!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따뜻해서 좋아요~" 하시며
좋아해 주셨어요
첫 행사, 어설펐지만
마음은 하나




시작할 때는 정리도 제대로 못 하고 우왕좌왕했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곧 질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함께여서 참 든든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이야기를 나눠 주신 덕분에
점차 분위기가 안정되고 따뜻해졌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한 걸음씩
맞춰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함께한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이 하루가
참 따뜻하고 뿌듯했습니다.
고마운 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하루 종일 서서
물건을 팔고 마무리 했습니다.^^
ㅡ 조금 아쉬운 수익, 하지만 더 큰 보람
수익금은 예상보다 적었지만,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준비하고, 실행하고, 마무리하며
느낀 모든 순간이
소중한 배움과 추억이 되었어요




이런 좋은 지역 행사에
조합원으로 참여 할수있게 되어
기뻣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마음은 풍성했던 하루"

이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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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듣기
“읽으시며 떠올리신 풍경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진추하) Graduation Tears
https://youtu.be/_8vycVqq8pM?si=TPoeWgEOrcJ0qqj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