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남편의 영원한 누님

 

안녕하세요.
느긋한 농부 입니다.

팔만대장경은 수많은 글자가 모여 큰 지혜를 이루듯,

부부의 삶도 작은 인연과 배려가 쌓여 큰 도리를 이룹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내는 남편의 영원한 누님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좋은 아내를 갖는 것은 제2의 어머니를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탄 배의 돛이 되어 
그 남편을 항해시킨다
.
(영국속담)
 
세상에 아내라는 말처럼 정답고, 
마음 놓이고, 아늑하고, 편안한 이름
이 또 있을까? 

천년 전 영국에서는 
아내를 ‘peace weaver
(평화를 짜는 사람)’이라 불렀다. 
 
아내는 행복의 제조자겸 
인도자인 것이다.(피천득)
 
<  남편의 처세술 >

남편의 처세술

 

이제는 100세 시대입니다.

아내의 존재 또한 남편 인생에 불변의 지혜로 새겨집니다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방울을 세고 계신다.(탈무드)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베이컨)

아들은 아내를 맞을 때까지는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있어
평생의 딸이다.(토마스 플러)

이제는 100세 시대


貧賤之交不可忘 (빈천지교불가망)
糟糠之妻不下堂 (조강지처불하당)

빈궁할 때 사귄 벗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되고, 
가난할때 의지하며 살아온 아내는 버리지 않는다.

옛 벗이나 고락을 함께 했던 아내는 잊거나 버려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아내의 존재를 황금같이 보라.
그러면 당신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부부 운동


  아내란  ♡

** 내가 나이 한살 더 먹으면 같이 한살 더 먹으며, 옆에서 걷고 있는 사람,

** 아침에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까 걱정 안 해도 되는 사람,

** 집안일 반쯤 눈감고 내버려 둬도 혼자서 다 해 놓는 사람,

** 너무 흔해서 고마움을 모르는 물처럼 매일 그 사랑을 마시면서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행복한 하루

 
** 가파르고 위태로운 정점이 아니라 잔잔하게 펼쳐진 들녘 같은 사람,

장맛비에 홍수 나고 폭설에 무너져도
묵묵히 견뎌내는 초인 같은 사람,

금슬 좋은 부부


가끔 멀리 있는 여자를 생각하다가도 서둘러 다시 돌아오게 되는 사람,

세상밖에 나갔다가도 결국 다시 돌아와 다시 마주 보고 식탁에 앉는 
사람, 
 
티격태격 싸우고 토라졌다가도 다시 누그러져 나란히 누워 자는 사람,

세상의 애인들이 탐하는 자리 ㅡ눈보라 몰아치고 폭풍우 휘몰아쳐도 결국 다시 함께 기대어 누울 수 있는 자리.

불편했던 애인을 가져봤던 사람들은 알지, 아내가 얼마나 편안한지!...

그런 사람 하나 곁에 있어서 세상에는 봄도 오고 여름도 오는 것이다.

그런 사람 하나 옆에 있는 덕분에
새소리도 즐겁고 예쁜 꽃도 피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곁에 있어서
험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수 있었다.


별들이 밤하늘에 나란히 빛나듯,
땅 위엔 나란히 곁에서 나이를 먹어가는 사람이 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말없이 곁에서 지켜주는 나의 소중한 아내 덕분이다.

< 남자가 늙어서 필요한 6가지 >

남자가 늙어서 필요한 6가지

나의 아내를 진정한
나의 여인이고,

나의 주인으로 대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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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듣기
☀️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
오늘은 이 음악으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³˘)◞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임영웅

https://youtu.be/7otc5UX6Du8?si=WnlaGJ_3sQ6TGt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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