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아침 -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아침입니다.
새해가 밝았다는 말이
오늘은 유난히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어제와 크게 달라진 건 없어 보여도,
해가 바뀌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 한켠엔 새로운 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조금은 밝은 마음으로
새해 인사를 전해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묵묵히 곁을 지켜주신 분들,
말없이 응원해 주신 얼굴들이 떠오릅니다.
그 마음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여기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그 고마움을 새해 첫날에 먼저 전하고 싶습니다.
아래 사진은
마니산에서 바라본 아침 해 입니다.
두 손으로 해를 감싸 안는 순간,
올해는 걱정보다 희망을,
조급함보다 여유를
조금 더 품고 가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년에는
큰 말보다 작은 실천을,
빠른 길보다 바른 길을 택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걸어가려 합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맡은 일에는 끝까지 책임지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2026년은
몸은 건강하고,
마음은 한결 가볍고,
웃을 일이 더 많아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새해에 뜻하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오며,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선태 인사드립니다.

☀️ 기분 좋은 새해의 시작,
음악으로 인사드립니다.
🌷🍃🌷🍃
https://youtu.be/PBWuX-b38XU?si=N0CXraa8WzLFK5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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