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 시모음 행복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인
나태주 시인은 40년 넘게
초등학교 교단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세상에서 가장 낮고 작은 것들에 귀를 기울여온 분입니다.
그의 시는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쉬운 말로 지치고 다친 마음을 가만히 보듬어 행복을 줍니다.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 입니다.

이번 생은 망쳤다고
좌절 하거나 실망하지 마세요.





여러분,
나태주 시인의 글처럼
우리 인생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참 예쁘고 귀한것 같습니다.
남이 내 진심을
몰라준다고 서운해하면 않될것 같습니다.
저는 늘 그 진심을 끝까지 응원하는 든든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 한 줄이
마음에 내려앉는 날입니다.
크게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진심처럼,
오늘 하루의 마음도 조용히 돌아봅니다.
조성모 / 투 해븐
https://www.youtube.com/watch?v=iy66mnALDxw&list=RDiy66mnALDxw&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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