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명언, 사람의 성품은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이 말한 “인간의 성품은 역경을 이겨낼 때가 아니라,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 (옮긴 글) 적어 봅니다.
링컨의 말처럼, 인간의 본모습은 어려움 속에서보다 모든 걸 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을 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성품은 그 사람이 권력의 자리에 있을 때, 자유의지로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보면 그의 ‘성품’이 보인다고 합니다.

♬ 드러나는 ‘진짜 성품’
인강의 성품이 바른 사람은
권력으로 약자를 보호하고 신의를 지키며 조직을 살리는 데 사용합니다.
반면, 성품이 뒤틀린 사람은
그 권력을 자신의 지위를 누리고, 이권을 챙기고, 남을 억누르는 데 쓰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든, 어떤 사회든
그 지도자가 어떤 ‘성품’을 가졌는지가
결국 그 조직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 전갈과 개구리 이야기
물이 흐르는 강가,
전갈이 개구리에게 말합니다.
“나를 등에 업고 강을 건너게 해 줘.”
개구리가 묻습니다.
“너 나 찌르면 우리 둘 다 죽잖아.”
전갈이 답합니다.
“내가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겠어?”
개구리는 전갈의 온갖 감언이설을 믿고 등에 업지만, 강 한가운데에서 전갈은 결국 독침을 찌릅니다.
“왜 찔렀니? 우리 둘 다 죽잖아!”
개구리의 외침에 전갈은 이렇게 답합니다.
“그게 내 본성이야.”

♬ 성품이 곧 본성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본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성품이고,
인성입니다.
우리는 그걸 ‘천성’이라 부릅니다.
♧ 청나라의 황제 강희제는 말했습니다.
“사람을 볼 때는 반드시 "심보"를 보고,
그다음에 "배움의 깊이"를 본다.
심보가 바르지 않으면 "학식"과 "재능"은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아무리 경력이 화려해도 성품이 바르지 않으면 조직과 사회생활 자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 언젠가 본성은 드러난다.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성품과 습관이 평생 이어진다는 뜻이지요.
평소에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 따뜻함이 배어 나오고,
반대로 욕심이 많은 사람은 결국 어디선가 그 본색이 드러나게 됩니다.

♬ 성품이란,
성품이란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지켜내는 마음입니다.
권력이 주어졌을 때 변하지 않고,
유혹이 다가와도 흔들리지 않는 힘,
그것이 바로 성품입니다.
당신의 ‘性品’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삶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꾸준히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느긋한 농부 드림.
음악 듣기는 자유입니다.
여유롭게 감상하며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애모 - 김수희
https://youtu.be/kN3PBWLm7lI?si=xVXZx_BIjLP4LO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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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음악 모음 🌿
옮겨온 글이지만,
읽다 보면 작은 울림과 위로가 되고,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할
거리를 줄지도 모릅니다.
좋은 글은 나눌수록 가치가 깊어집니다.
저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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