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시간 속에서, 감사한 마음만은 잊지 않고 품고 있었습니다.



선배님.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서니
올해 만났던 얼굴들,
짧게 나누었던 인사들이 하나둘 떠오릅니다.
 
잘한 일보다
무사히 지나온 것이 고맙고,
큰 말보다
조용히 건넨 마음이 더 기억에 남는 한 해였습니다.
 
올 한해 베풀어 주신 후의에 감사드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는 날들이 계속 이어지를 마음 깊이 바라겠습니다.
 
한 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편안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선태 인사 드립니다.

개화산에서 내려다본 김포공항 야경


한해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맙소 / 조항조
https://youtu.be/gxlYYkKTcU8?si=6OTYiY0rg7w7AS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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