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증상, 가이드 총정리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건강관리가 우선입니다.

 

그래서 얼마전 제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교육 받은 내용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온열질환 처음에는 "덥다, 좀 어지럽다" 이정도로 시작하지만 방심하는 순간 바로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여름을 건강하게 지켜내는 방법, 딱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은 “물, 그늘, 휴식”
이 세 가지만 지키면 대부분 사고는 막을 수 있습니다.

 

온열질환 예방

 


2. 제가 몇 년 전 여름에 직접 겪은 일이 있습니다.

폭염이 심하던 날,
지하철역 근처에서 자전거 뒤 짐칸에 농작물을 싣고 가던 어르신이
제 눈앞에서 갑자기 쓰러졌던 일이 있습니다.

정말 아무 예고 없이 쓰러집니다.
저도 깜짝놀랐습니다.

다행히 119 불러서 괜찮으셨지만
그때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온열질환은 순간이다”

그래서 오늘 이 내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3. 온열질환이 뭐냐 ?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몸이 더위를 못 이겨서 고장 나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열사병 → 쓰러지는 단계 (위험)
열탈진 → 기운 빠지고 어지러운 단계

특징은 하나입니다.


“버티다가 갑자기 간다”

 

 


4.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 가장 중요한 3가지 

 

① 물
목 안 말라도 계속 마셔야 합니다
20~30분마다 한 컵

“우리들은 대부분 목마를 때만 드시죠?”
→ “그럼 이미 늦은 겁니다”

② 그늘
햇볕 계속 맞으면 체온 계속 올라감
중간중간 꼭 피해야 함

 “그늘 한번 들어가는 게 약입니다”

③ 휴식
1시간 일하면 꼭 10~15분 쉬기
특히 12~3시는 위험 합니다.

 “조금 쉬는 게 일 더 오래합니다”

 

 


5. 위험 신호 알려주기 

다음 증상 나오면 바로 멈춰야 합니다.

* 어지럽다
* 식은땀 난다
* 힘이 없다
* 속이 울렁거린다

이때 계속 일하면
→ 바로 열사병 갑니다

 


6. 쓰러졌을 때 대처법 

사람 쓰러지면

* 그늘로 옮긴다
* 옷 풀고 몸 식힌다
* 물 조금씩 먹인다 (의식 있을 때)
* 바로 119

“시간 끌면 위험합니다”

 

 


7. 농업인 꼭 지켜야 할 것 


* 혼자 작업하지 마라
* 모자 꼭 써라
* 술 먹은 다음날 일하지 마라
* 무리하지 마라

“괜찮겠지 하다가 사고 납니다”

 


오늘 말씀드린 거 어렵지 않습니다.

물, 그늘, 휴식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름 농사는 중요하지만
몸이 먼저입니다

올여름
여기 계신 분들 단 한 분도
쓰러지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첨과 아부 – 진심과 거짓의 차이



안녕하세요..
따듯한 농부 입니다.
 
요즘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말은 참 좋은데 마음이 편치 않을 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수는 적어도,
한마디 한마디가 믿음으로 남을 때가 있지요.
이럴 때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아첨과 아부,
비슷해 보여도 전혀 다른 말입니다.


 

🌱 아첨은 예의, 아부는 계산 입니다


아첨은 상대를 존중하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고생한 사람에게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잘한 일에 “참 잘하셨습니다”라고 말하는 것,
이건 사람 사이의 예의이고 정입니다.
 
하지만 아부는 다릅니다.
속마음과는 다르게,
자기에게 이익이 될까 계산해서 나오는 말입니다.

말은 화려한데,
시간이 지나면 왠지 허전함이 남습니다.


🌱 말은 잠깐, 행동은 오래 남습니다


아부하는 말은 그 순간엔 듣기 좋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때 그 말, 진심이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반대로 큰소리치지 않아도
약속을 지키고,
뒤에서 말 바꾸지 않고,
꾸준히 같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습니다.
 
사람 마음은 다 느낍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가 진심인지, 누가 계산인지
결국은 다 드러납니다.


🌱 어른일수록 말보다 마음을 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말 잘하는 사람보다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이 더 믿음이 갑니다.
 
그 사람을 만나고 나면
마음이 편안한지,
뒤탈이 없을 것 같은지,
그게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지요.
 
아첨은 잠시 귀를 즐겁게 하지만,
진심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 오늘의 글 맺음말


요즘은 말 많은 시기입니다.

여기저기서 듣기 좋은 말도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는 건
변하지 않는 태도와 진심입니다.
 
아부는 순간을 얻지만,
진심은 시간을 얻습니다.

저는 늘 그 후자를 믿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농부 안선태 였습니다.
 


🎵🎵 음악듣기는 자유 입니다.
 
빗속을 걸으며 듣고 싶은 옛 노래 모음
https://youtu.be/JVOMDzWwFdc?si=vCHT6NQioy9KiBG5

 

암 걱정을 줄이는 생활습관 이야기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아프지 않고, 오래 건강하면 좋겠다” 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제일 많이 걱정하는 것도
결국은 큰 병, 특히 암 이야기더군요.
 
그래서 요즘 인터넷이나 카톡을 보면
“이거 세 가지만 하면 암 걱정 끝”
“딱 며칠만 먹으면 평생 괜찮다”
이런 말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들 말씀은 늘 같습니다.
**“기적 같은 비법은 없고, 대신 생활습관이 아주 중요하다”**고요.


✅  그렇다면 어떤 생활습관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알아보겠습니다.
 
 1. 따뜻한 음료 즐기기

첫째는 따뜻한 차 한 잔, 커피 한 잔이 몸도 풀어주고 마음도 편해집니다.



 2. 계피와 커피, 식초는 ‘보조’

둘째는 계피, 커피, 식초 같은 것도 과하지 않게 곁들이면 몸에 부담 없이 도움이 됩니다.



 3. 플라스틱 대신 안전한 용기 사용

셋째는 뜨거운 음식만큼은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가 낫다고 합니다.
이런 작은 습관이 쌓입니다.
 


 4. 몸을 움직이고 햇볕 쬐기

넷째는 매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고 햇빛을 쬐면 비타민D가 만들어져 뼈와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이게 암뿐 아니라 치매, 심장병 예방에도 큰 힘이 됩니다.
 


✅  이제 정리 해 봅니다. 

제가 쭉 알아보아도 역시나
특별한 비법은 없었습니다.

대신 매일의 태도와 습관이 몸을 지키고 마음을 지켜줍니다.
 
저도 거창한 건 못하지만, 할 수 있는 것부터 천천히 지켜가려 합니다.


🎧 음악 듣기는 자유입니다.
여유롭게 감상하며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슈베르트 - 세레나데
https://youtu.be/YG4E1X93ppo?si=hGxkO-Co44s1NO0M

장소팔 고춘자 만담 / 김세레나, 그 시절의 무대, 웃음과 흥이 함께하던 시간

 
 
안녕하세요,
봄을 맞으니 마음도 조금은 느긋해지시지요.
 
요즘은 TV나 휴대전화로
언제든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예전에는 사람이 직접 무대를 채우던 시대가 있었죠.
 
무대에는 늘
노래가 있었고,
웃음이 있었고,
무엇보다 **정(情)**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주말을 맞아
그 시절 우리 마음을 들썩이게 했던
만담과 민요,
그리고 사람 냄새 나던 무대를 함께 떠올려보려 합니다.


🎶   주말에 떠올려보는 옛 노래와 사람 냄새

 

1. 장소팔·고춘자의 만담,  웃음 속에 담긴 세상 이야기

“아이고 장소팔이여~”
“왜 그려, 고춘자 양반~”
이 대사가 들리면 벌써 입가에 미소가 번지지요.
 
장소팔·고춘자는
제가 어렸을때도 집에 전축에서 장소팔 고춘자 만담을 들었고 그 기억이 아직까지 납니다.
 
1960~70년대를 풍미했던 국민 만담 콤비였습니다.
 
그분들의 만담은
그저 웃기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대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유쾌하게 풀어낸 풍자였습니다.
 
힘든 살림살이 속에서도
사람들은 만담 한 토막에 웃고, 서로 얼굴 보며 마음을 풀었습니다.
 
“그게 바로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위로였던 것 같습니다.”
 


 2. 김세레나 – 군밤타령 (흥이 절로 나는 민요풍 가요)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이는 노래

“군밤타령~ 군밤타령~♬”
김세레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가 바로 **〈군밤타령〉**입니다.
 
경쾌한 장단,
구수한 목소리,
군밤 장수의 정겨운 풍경까지.
이 노래는 단순한 유행가가 아니라
우리 민요의 흥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 노래입니다.
 
겨울밤,
따뜻한 군밤 한 봉지 손에 들고


🎵 3. 김세레나 – 태평가 & 새타령 (우리 소리의 멋과 맛)

우리 소리의 넉넉함

‘태평가’는
나라의 평안과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노래입니다.
“놀아보세, 놀아보세~”
이 한마디에 그 시절 사람들의 여유와 넉넉함이 담겨 있습니다.

조급하지 않고,
함께 어울리며 살던 시절의 마음 말입니다.
또 하나의 명곡 **〈새타령〉**은
종달새, 까치, 꾀꼬리 같은
자연의 소리와 사람의 마음이
함께 어우러진 노래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사람도 자연의 일부였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마무리하며

그 시절 무대에는
화려한 조명도, 큰 장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목소리, 웃음, 손뼉 소리만으로도
세상은 충분히 따뜻했습니다.
 
만담과 민요는
그저 옛날 노래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을 위로하던 방식이었습니다.
 
이번 주말,
잠시 옛 노래 한 곡 들으며
그시절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보시면 어떨까요.


🎧 만담듣기 🌷🍃🌷🍃🌷🍃
 
장소팔·고춘자 만담 
https://youtu.be/tflGMw5xFK8?si=vohjBR99dDxbdIpr

장소팔, 고춘자

 


🎧 노래듣기 🌷🍃🌷🍃🌷🍃
 
“군밤타령~ 군밤타령~♬”
https://youtu.be/cSSXG51AWaA?si=OHlegfBudJ0pxk_u

김세레나

 


🎧 노래듣기 🌷🍃🌷🍃🌷🍃
 
〈새타령〉 ♬”
https://youtu.be/x5XojjbhlCE?si=KcODnfxuo67U8EcM

김세레나

 



🙌 세상과 삶, 일상을 잇는 이야기
함께 배우고, 함께 나누는
작지만 따뜻한 기록

📌 소박한 일상 속에서

강서구 건강검진 센터 / 6,260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서구 주민들만의 특별한 혜택을 알아봅니다.
요즘 바쁘고 물가 오르고 그런데 단돈 약6천원에 건강검진 받을 수 있는 정보 아시나요 ?
저도 처음 듣고 깜짝놀랐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정보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건강


저도 주변 분들 보면 “괜찮겠지…” 하다가
막상 병을 키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특히 우리 바쁘게 움직이는 분들은
평생 몸 쓰면서 일하신 분들이라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 건강은 한 번씩 점검해보는 게 꼭 필요합니다.



■ 단돈 6,260원으로 가능한 건강검진


강서구 보건소에서는
아주 부담 없는 비용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혈압 측정
✔ 흉부 X-ray 촬영
✔ 요검사
✔ 혈액검사 (간·신장 기능, 당뇨 등)

이렇게 기본적인 검사를
단돈 6,260원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액 무료

이건 정말 안 받을 이유가 없는 조건입니다.



■ 방문 전 꼭 알아두세요


헛걸음하지 않도록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검사 전날 밤 10시 이후 금식
✔ 평일 오전 9시 ~ 11시 방문 (예약 없음)
✔ 신분증 반드시 지참

간단하지만 중요한 부분입니다.



■ 느낀 점


건강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
미리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천 원 아끼려다가
나중에 큰 병원비로 돌아오는 경우,
우리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봤습니다.



■ 책임감 있는 한마디


여러분들께서 건강하셔야
가정도, 농사도, 우리 지역도 함께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꼭 한 번씩 챙겨드리고 싶습니다.



■ 방향 제시


시간 되실 때 하루 잡아서
가볍게라도 한 번 검사 받아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특히 연세 있으신 분들은
무료 혜택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무리


건강은 미루면 늦습니다.
지금 바로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인사

항상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으로
작은 정보라도 계속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후기 – 볼 만한 영화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영화 자주 보시나요?

저도 영화 보는 걸 참 좋아하는데,
이런 일 저런 일 하다 보니 마음처럼 자주 보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며칠 전에는
잠깐 짬을 내서 오랜만에 영화 한 편 보고 왔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이렇게 잠시 쉬는 시간이 참 소중하더라고요.

제목은 왕과 사는 남자,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결정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후기”, “출연진”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직접 보고 느낀 점을
편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조선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된
단종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단종은
문종의 아들로 왕위에 올랐지만,
권력을 지키기에는 너무 어린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에서 물러나게 되고,
유배라는 비운의 길을 걷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한명회 같은 인물이 등장하면서
권력의 냉정함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단순한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에 더 집중합니다.


🍃 출연진 – 연기가 영화 분위기를 살립니다

이번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배우는 단연

🍃 유해진 (엄흥도 역)
🍃 유지태 (한명회 역)
🍃 박지훈(단종 역)


특히 유해진 배우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감정을 전달합니다.

엄흥도라는 인물을 통해
“끝까지 지키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부분이 정말 깊게 와닿았습니다.

반대로 유지태 배우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권력자의 모습을
차분하게 표현해서
극의 긴장감을 살려줍니다.


🍃 단종 이야기 – 알고 보면 더 와닿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건
단순히 영화만 보는 것보다
단종 이야기를 알고 보면 훨씬 더 깊게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단종은 결국
권력에 밀려 쫓겨난 왕이지만,
그를 지키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마음에 남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왕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이야기”라고 느껴졌습니다.


🍃 왕과 사는 남자 후기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엔 큰 기대 없이 봤습니다.

그런데 보고 나니까
조용히 마음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 화려하지 않지만 깊다
✔ 사람 관계가 중심이다
✔ 보고 나서 생각이 남는다

요즘 자극적인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오히려
천천히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관객수 & 흥행은?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손익분기점”
이런 것도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이 영화는
대작처럼 화려하게 터지는 
스타일이라기보다는
입소문으로 가는 영화 느낌입니다.

한 번 본 사람들이
“괜찮다”라고 말하는 영화.

이게 더 오래갑니다.


🍃 영화 보고 느낀 한 가지


결국 사람은
힘 있는 사람보다
끝까지 곁에 있어주는 사람을 기억합니다.

영화 보면서
이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 마무리


오랜만에
마음을 울리는 영화 한 편 보고 왔습니다.

바쁘시더라도
가끔은 이렇게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강서농협 조합원 산악회 강화도 마니산, 전등사 정기산행



안녕하세요.
요즘 농사일 준비하느라 산행을 제대로 못하는 중에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 이야기를 전해보려고 합니다.

📌 아침부터 시작된 정기산행

몇일전 강서농협 조합원 산악회 정기산행이 
있었습니다.


이날 장소는 강화도의 명산, 마니산.
아침 8시에 집합을 했는데, 하늘에서는 가랑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산행 괜찮을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한 조합원님께서 건네주신 유정란을 나눠 주셨는데..

그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산속에 방목해서 키운 닭의 알이라고 합니다.

보기에도 정말 뭐라 할까 일반 달걀하곤 뭔가 틀리긴 틀렸습니다 ^^


📌 비 속에서도 이어진 산행

오전 9시 30분경, 마니산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비는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매표소 입구를 지나면서 다 같이 단체사진 도 한 장 남겼습니다.

이런 순간이 나중에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자율 산행으로 진행되어
각자의 체력에 맞게 코스를 선택해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단군로 코스를 따라
옹녀계단을 올라 능선까지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런 날씨가 더 운치 있고,
함께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도 더 깊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에 막걸리 한 잔도 곁들이며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즐겼습니다.


📌 함께 먹는 식사의 즐거움

산행을 마치고 내려와
점심으로 닭백숙을 먹었습니다.

운동 후라 그런지 정말 꿀맛이었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 전등사에서의 잠깐의 여유

식사를 마친 후에는
강화도의 대표 사찰인 전등사를 관람했습니다.

 

다시 삼삼오오 단체사진도 찍고,
잠시나마 부처님께 인사도 드리며
마음을 차분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시간이 쌓이면서
사람 사이의 정이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후 2시 10분경 버스에 올라
방화동으로 출발했고,
오후 3시쯤 도착하면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비는 점심을 먹고 나니 거의 그쳤습니다.

마치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하라는 듯이요.


📌 오늘의 한마디

 


산행은 단순히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정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라고 느꼈습니다.

비가 와도 함께라면 즐겁고,
작은 나눔 하나에도 하루가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빗속을 둘이서 / 미스터 트롯
https://youtu.be/q4pMCSV5-N0?si=8X-0nkIOkm9SGEvu

 

강서구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은 개발되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강서구 주민들도 잘 모르는 위치의 농토 마을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곳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가끔
“서울에 아직 이런 곳이 남아 있나?” 하고 놀라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높은 빌딩과 아파트가 가득한 서울에서
넓은 농지와 자연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

바로 강서구 개화동, 과해동, 오곡동, 오쇠동 일대입니다.
 
서울에도 아직 개발되지 않은 넓은 땅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바로 강서구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입니다.


이 지역은 바로 옆에 
**김포국제공항**이 있고,
지하철 9호선 **개화역**이 있으며,
조금만 가면 **마곡지구**와 계양테크노밸리, 부천대장 신도시가 연결되는 수도권 핵심 지역입니다.

그런데도 이곳은 수십 년 동안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과 공항 규제로 인해 사실상 개발이 멈춰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서울과 국가 발전에 가장 좋은 선택일까?
요즘 이런 생각을 많이해 봅니다.


1. 서울 마지막 미개발 지역


강서구 개화동, 과해동, 오곡동, 오쇠동 은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미개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의 특징을 보면 
매우 전략적인 위치입니다.

● 김포공항 바로 옆 공항 배후 지역
● 지하철 9호선 개화역 교통망
● 마곡 연구개발 단지와 인접
● 인천 계양·부천 대장 3기 신도시와 연결

즉, 이 지역은 도시 발전의 중심 축 한가운데 있음에도 개발이 멈춰 있는 지역입니다.

서울에서 이런 입지를 가진 곳은 이제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2. 그린벨트의 전략적 재검토가 필요한 이유


이 지역 대부분은 개발제한구역(Green Belt)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린벨트는 도시 확산을 막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입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항상 최선의 정책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진 지역은 합리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봅니다.

● 이미 도시 인프라와 접해 있는 지역
● 산업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
● 국가 전략 산업 유치가 가능한 지역

강서구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은 바로 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입니다.

따라서 환경 보전 가치를 고려하면서도
전략적 그린벨트 조정 검토가 필요한 지역이라 생각 됩니다.


3. 개발이 되면 국가와 지자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 지역의 개발은 단순히 주민들의 요구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국가와 서울시, 강서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될 수 있습니다.

① 공항 경제권 활성화

공항 주변은 전 세계적으로 공항 경제권(Airport Economy)이라는 새로운 도시 모델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공항 주변에
● 첨단 산업
● 항공 산업
● 물류 산업
● 연구 개발 시설이 
모이면 새로운 경제 중심지가 만들어집니다.

② 서울 서남권 균형 발전

서울의 경제 중심은 여전히 강남과 도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강서구 일대 개발은
서울 서남권 균형 발전의 핵심 축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지역경제 활성화

개발이 이루어지면
● 기업 유치
● 일자리 창출
● 지역 상권 활성화
● 지방세 증가 등 
다양한 경제 효과가 발생합니다.

결국 주민·지자체·국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미래 공항도시 가능성


세계 주요 공항 주변 도시들은 이미 공항 중심 도시 모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 항공 산업
● 첨단 연구시설
● 국제 비즈니스
● 미래 교통이 결합된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강서구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 역시
마곡지구 + 김포공항 + 3기 신도시를 연결하면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미래 도시 모델이 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서울 마지막 미개발 지역, 이제 그린벨트 합리적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 하십니다.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 주민들은
오랜 세월 동안
● 공항 소음
●개발 제한
● 재산권 제한 속에서도 
묵묵히 이 지역을 지켜 왔습니다.

이제는 이 지역을 단순히 규제 지역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국가 미래 성장 전략 속에서 활용할 자산으로 바라볼 때입니다.

그린벨트의 합리적 재검토와 함께
체계적인 개발 가능성을 검토한다면

✔ 서울 서남권 균형 발전
✔ 공항 경제권 성장
✔ 지역경제 활성화

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서구 오곡동·오쇠동·개화동·과해동은
이제 개발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지역이라 봅니다.


오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역의 미래는 결국 관심과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곡동, 오쇠동, 개화동, 과해동
토지 매매 부동산
010-5157-0030

농어촌 주택 1가구 2주택 비과세 요건

 
안녕하세요.
부동산 상담을 하다보면,
“시골집 하나 더 사려고 하는데 세금을 얼마나 더 내야 하는지 ?”
이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농촌과 도시를 함께 지키는 분들께
이 제도는 충분히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단,
계약 전에 반드시 세무사와 교차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서류 한 장 차이로 적용이 갈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1. 농어촌주택이란 무엇인가?


“집이 두 채면 세금 폭탄 아닌가요?”

많이들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일정 요건을 갖춘 농어촌주택은 다릅니다.

📌 핵심 근거 법령:
「조세특례제한법」 제99조의4

이 조항에 따르면,

기존 일반주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일정 요건을 갖춘 농어촌주택을 추가 취득하면
나중에 일반주택을 팔 때 1세대 1주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즉,
서울 집 1채 + 시골 집 1채 →
서울 집을 팔 때 양도소득세 비과세 가능 ✔

도심과 농촌을 오가며 생활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중요한 절세 제도입니다.


2.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한 ‘3대 필수 조건’


아무 농가주택이나 다 되는 건 아닙니다.
요건을 정확히 충족해야 합니다.

① 취득 시기 & 가격 요건

●  2003년 8월 1일 이후 취득
●  현재 적용 기한: 2025년 말까지 (연장 여부는 추후 확인 필요)
●  취득 당시 공시가격 3억 원 이하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취득 당시 공시가격”입니다.
나중에 가격이 올라도 상관없습니다.


② 지역 요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


기본 원칙: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제외
● 읍·면 지역일 것
●  단, 예외적으로 포함되는 곳: 인구감소지역 (예: 연천, 강화, 옹진 등)

⚠ 하지만! 읍·면 지역이라도
● 도시지역
● 토지거래허가구역
은 제외됩니다.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 용도지역을 확인해야 안전합니다.


③ 보유 및 취득 순서 요건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1. 기존 주택을 먼저 보유
2. 그 다음 농어촌 주택을 취득
3. 농어촌주택 3년 이상 보유
순서가 바뀌면 적용 안 됩니다.
 
✔ 시골집 먼저 사고
✔ 나중에 서울집 사면
→ 비과세 적용 불가

이 부분에서 실수가 정말 많습니다.


3. 반드시 체크해야 할 주의사항


①  주택수 계산에서만 제외

중요한 점 하나 더.

농어촌주택은
“주택수 계산에서 제외”일 뿐입니다.

모든 세금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 취득세
●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각 세목별 판단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4. 실제 활용 예시


✔ 서울 아파트 1채 보유
✔ 전남 면 단위 주택 공시가 1억 5천에 취득
✔ 3년 이상 보유

→ 서울 아파트 매도 시,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가능

단,
2년 이상 보유 요건, 실거주 요건 등은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  핵심 요약


✔ 일반주택 보유 중 농어촌주택 취득해야 함
✔ 공시가 3억 원 이하
✔ 수도권 밖 읍·면 지역 (도시지역 제외)
✔ 3년 이상 보유
✔ 취득 순서 절대 중요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께도 혹 물어보시면 말씀해주세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든든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농업인 지원금, 건강보험, 농지연금, 안전보험, 공익직불금

 
안녕하세요.
농업인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노후대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농업인들은 정년이 없지만 나이가 들수록 힘든 농사일을 계속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젊을 때는 몸으로 버틸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결국 건강과 생활비 문제가 함께 따라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지원제도가 있지만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농사를 짓는 분들이 꼭 챙겨야 하는 대표적인 지원금 5가지가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농업인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나씩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농업인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 대상: 국민연금 지역가입 농업인
● 내용: 보험료의 최대 50% 지원
● 월 최대 약 46,350원 지원
● 신청: 국민연금공단

✔ 평생 연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지원제도입니다.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대상: 농업인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 지원: 건강보험료의 약 28% 지원

예시
● 건강보험료 15만원 → 약 4만원 정도 지원
✔ 농촌 지역 대부분 농업인이 해당됩니다.


📌 농지연금 (농지 담보 연금)


농지를 담보로 평생 연금 받는 제도입니다.

● 대상: 만 60세 이상 농업인
● 농지 가격 기준으로 매달 연금 지급
● 사망 후 농지로 정산

예시
● 농지 3억 → 월 100만 원 내외 가능
✔ 노후 준비용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 농업인 안전보험


농사일 중 사고나 부상 시 보장되는 보험입니다.

● 보험료의 약 70% 이상 정부 지원
● 실제 농업인은 연 1~3만원 정도만 부담
 
보장
● 농작업 사고
● 사망
● 후유장해
✔ 농민에게 사실상 필수 보험입니다.


📌 공익직불금 (농업 직불금)


농사를 짓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가장 큰 지원금입니다.

종류
● 기본형 직불금
● 소농 직불금

금액 예시
● 소농 직불금 → 연 120만원
● 면적 직불금 → 농지 면적별 지급

✔ 농업인 대부분이 신청합니다.


 

📌 농업인이 꼭 챙길 5가지 요약

1.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2. 건강보험료 지원
3. 농지연금
4. 농업인 안전보험
5. 공익직불금

➡️ 이 5가지만 잘 챙겨도 연 수십만~수백만 원 혜택이 됩니다.


 

I'D Love You To Want Me - Lobo

 

https://youtu.be/U2SyuLZkS7Y?si=H2T3LzDYRw6HX1jE

 

 

농지 성토 매립 신고 절차부터 비용, 개발행위허가까지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농지 매립 성토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아 오늘은 그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내 땅에 흙 좀 올리는 게 뭐가 어려울까?”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농지 성토는 단순한 흙쌓기가 아니라
어떤 흙을, 어느 높이로, 어떤 계획에 따라 진행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비용이 중요한것이 절대 아닙니다.

저는 토지 중개를 20년 넘게 하면서
매매 이후 성토 상담, 지목변경, 형질변경 작업을 거의 기본적으로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겪어본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성토는 ‘높이’보다 ‘계획’이 먼저입니다


많은 분들이 높이부터 묻습니다.

“1미터 올려도 되나요?”
“옆 땅보다 조금만 높이면 되겠죠?”

하지만 실무에서는 순서가 다릅니다.

① 토지 용도지역 확인
② 농지 유지 목적인지 전용 목적인지 판단
③ 배수 방향과 경사 계산
④ 성토 후 사용 계획 명확화

특히 농지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적용 여부를 먼저 봅니다.

형질변경에 해당하면
신고 또는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어떤 흙”을 쓰느냐 도 중요합니다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례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장에서 제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다음입니다.

✔ 건설잔토인지
✔ 순수 토사인지
✔ 오염 여부
✔ 반입 경로 증빙 가능 여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나중에 민원이 들어오면 전량 걷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흙은 “문제 없는 흙”이 가장 좋은 흙입니다.


📌 높이 기준, 이렇게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실무에서 많이 보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50cm 미만 소규모 성토
● 500㎡ 이상이면 개발행위 검토 대상

하지만 숫자만 보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요소는
● 인접 농지보다 과도하게 높지 않은가 ?
● 배수로가 막히지 않는가 ?
● 도로보다 많이 높아지는가 ?
● 토사 유출 가능성은 없는가 ?

저는 항상 옆 토지와 “조화”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분쟁은 대부분 높이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 실제 현장 작업 순서


제가 진행할 때의 기본 흐름입니다.

① 기존 구조물 철거
● 비닐하우스
● 폐기물
● 잡석등..
완전히 정리합니다.

② 수평·배수 정리
블도저로 수평 작업을 먼저 합니다.
성토는 그 다음입니다.

③ 단계적 성토
● 한 번에 많이 올리지 않음
● 다짐 작업 병행
● 비 올 때 물 흐름 확인

현장은 서두르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 지목변경·형질변경까지 고려 한다면

 

성토는 단독 행위가 아닙니다.


● 농지 → 대지
● 농지 → 창고 예정지
● 농막 설치 예정

이 경우는 거의 형질변경 또는 농지전용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성토만 하고
나중에 허가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최종 목적”부터 먼저 묻습니다.


📌 고객 만족이 나오는 이유


제가 중요하게 보는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1. 법 기준 먼저 검토
2. 흙 출처 명확히
3. 주변 토지와 마찰 최소화

성토는 결국
분쟁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기술입니다.

20년 현장에서 느낀 것은
“잘 올리는 것”보다
“문제 없이 남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농지 매립 성토는
✔ 높이 계산
✔ 흙의 적법성
✔ 배수 계획
✔ 개발행위 여부

이 네 가지가 핵심입니다.


“그냥 맡기면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성토는 법과 현장을 동시에 이해해야 합니다.


농지 성토는 단순한 공사가 아니라,
땅의 가치를 바꾸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나중에 문제가 없습니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은 문자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  010-5157-0030

서울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안선태입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 과연 안전할까요?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수질검사 제도인 ‘아리수 품질확인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야간과 공휴일까지 확대 운영되어 바쁜 직장인들도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리수 품질확인제란?


아리수 품질확인제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전문 수질검사 요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수돗물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검사 결과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돗물의 안전성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검사 항목 ]
보통 다음과 같은 항목을 검사합니다.

● 잔류염소
● 탁도
● 수소이온농도(pH)
● 철
● 구리
검사 시간은 약 10~15분 정도로 비교적 간단합니다.



🌱야간·공휴일 검사 확대

기존에는 평일 낮 시간에만 검사가 가능해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에서는 신청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 야간 검사 확대
● 공휴일 검사 확대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즉,
퇴근 후나 주말에도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이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한번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 오래된 아파트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 수돗물에서 냄새가 난다고 느끼는 경우
● 아이가 있는 가정
● 정수기 없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정

특히 노후 배관이 있는 건물은 확인 차원에서 검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신청 방법

신청 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신청 방법
1.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신청
2. 다산콜센터 120 전화 신청
3. 아리수 품질확인제 온라인 접수
신청하면 수질검사 요원이 직접 방문해 검사합니다.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 /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https://i121.seoul.go.kr/cs/cyber/front/cvplsvc/NR_onlineCvplPopup.do?pageNm=A07_Form&_m=m2_1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 > 민원신청 > 온라인민원신청

온라인민원신청 회원가입(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민원신청 가능합니다. -->

i121.seoul.go.kr


🌱 알아두면 좋은 점

서울 수돗물 **아리수(Arisu)**는
세계적으로도 수질 관리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가정 내 배관 상태에 따라
수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제도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확인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울아리수본부 /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https://arisu.seoul.go.kr/home/sub?menukey=7402

서울아리수본부

서울특별시 수돗물 아리수, 수도요금, 단수안내, 아리수나라, 수도사업소, 수질, 서울시 조류, 자가검침, 민원처리 안내.

arisu.seoul.go.kr

 


🌱 마무리

 
물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자원입니다.

서울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수질검사 서비스가 있다면 한 번쯤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작은 확인이지만
우리 가족의 건강과 생활 안전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아리수 품질확인제 무료 검사 꼭 한번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감사합니다.

춘분 뜻, 먹는 음식, 일출·일몰시간, 추분까지 한 번에 이해하기

 
낮과 밤이 같아지는 특별한 날, 춘분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24절기 중 춘분은 1년 중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절기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춘분을 단순한 날짜가 아니라, 
농사의 시작과 자연의 균형을 알리는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오늘은 춘분의 정확한 뜻, 
전통적으로 먹는 음식, 일출·일몰 시간 변화, 
그리고 추분과의 차이까지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춘분의 정의


춘분(春分)은 24절기 중 네 번째 절기로, 태양이 정확히 적도를 통과하는 날입니다.

한자 의미
● 春(봄 춘)
● 分(나눌 분)
→ 봄을 정확히 반으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 핵심 특징
●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동일 (각각 약 12시간)
● 본격적인 봄의 시작
● 농사 준비의 기준 시점

✔ 2026년 춘분 날짜 \ 2026년 3월 20일


📌 춘분에 먹는 정통 음식

 
춘분은 겨울이 끝나고 봄나물이 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자연의 기운을 담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 대표 음식

① 냉이
● 대표적인 봄나물
● 간 건강에 좋음
● 냉이국으로 많이 먹음

② 쑥
● 몸을 따뜻하게 해줌
● 쑥국, 쑥떡으로 섭취

③ 봄나물 (달래, 씀바귀 등)
●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 보충
● 입맛 회복 효과

👉 의미: 겨울 기운을 보내고 봄 기운을 받아들이는 음식


📌 춘분 일출,일몰 시간 (서울기준)

 
춘분의 핵심 특징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점입니다.

 
✔ 서울 기준 예상
● 시간 (2026년 3월 20일)
● 일출: 오전 6시 24분
● 일몰: 오후 6시 32분
👉 낮 길이: 약 12시간 8분
(완전히 동일하지 않은 이유는 대기 굴절 때문)

✔ 중요한 변화
● 춘분 이후 → 낮이 점점 길어짐
● 농사 시작 시기 판단 기준


📌 추분 뜻 (춘분과 반대 개념)

 
✔ 추분 정의
추분(秋分)은 가을의 가운데 절기로, 춘분과 마찬가지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습니다.

✔ 특징 비교

구분춘분추분
의미봄의 중심가을의 중심
시기3월 20일경9월 23일경
이후 변화낮이 길어짐밤이 길어짐
농사 의미파종 준비수확 준비

 


📌 춘분이 중요한 이유 (조상들의 지혜)


춘분은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자연의 균형점입니다.

✔ 농사의 기준
✔ 계절 변화 판단
✔ 건강 관리 기준
✔ 생활 리듬 변화 시점

농경사회에서는 춘분을 기준으로 본격적인 한 해 농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춘분은 자연의 균형과 시작을 알리는 날



정리하면,
●  춘분은 낮과 밤이 같아지는 날
●  봄의 중심 절기
●  봄나물을 먹으며 건강을 챙김
●  춘분 이후 낮이 길어짐
●  추분은 그 반대 개념

춘분은 단순한 날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연의 신호입니다. 
 
이 시기에는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봄나물을 드시면서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강서구민 생활안전 보험 무료 가입 정보

 
안녕하세요.
서울 강서구 주민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알고있으면 꿀팁, 모르면 손해~

혹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가 따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혹시 보상해 주는곳이 있지 않을까 ?”

네, 있습니다.

강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면 자동 가입되는 생활안전보험입니다.

오늘은 강서구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생활안전보험이란

✔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을 위해 보험료를 부담하고

✔ 주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장받는 제도입니다.

즉, 무료 가입 + 자동 보장이 핵심입니다.


📌 보험기간은 언제까지 인가?
 
✔ 2027년 1월 31일까지

그 전에 발생한 사고라면
✔ 사고 발생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누가 보장 받을수 있나?

✔ 강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
✔ 등록외국인
✔ 거소등록동포 포함

별도 신청? ❌ 필요 없습니다.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자동 적용입니다.


📌 보장 내용은 무엇인가 ?
 
1, 상해후유장해 (교통사고제외) 500마원 한도
 
2. 상해사고 진단위로비 (교통사고 제외)
 
3, 화상 수술비 (교통사고 제외) 4주(28일) 이상 진단 시 10만원

4.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택시, 전세버스, 렌터카 제외) 100만원 한도
 
버스 지하철 등 이용 중 사고 시 적용됩니다.


📌 중복 보장 가능할까 ?
 
✔개인 실손보험과 중복 보장 가능
 
✔서울시민안전보험과도 중복 가능
 
즉, 
개인 보험이 있어도 별도로 청구 가능 합니다.


📌 청구는 언제까지 ?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가능
이부분을 놓처서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고 후 시간이 지나도 청구 기한은 꼭 확인 하세요.


📌생활안전 보험 마무리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몰라서 못 받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강서구민이라면
이 제도는 꼭 기억해 두세요.

혹시 주변에 모르는 분이 있다면
공유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불법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강제이행금, 비용, 기간등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도 하고, 판단을 잘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가 온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큰 행운입니다.

오늘은 그 행운중에 하나 내집의 불법건축물 양성화 소식을 전합니다.
 
2026년 특별법,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옥상 창고 때문에 이행강제금”
“위반건축물 표시 때문에 대출이 막혔어요.”

이 말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면,
2026년 불법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이야기는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2014년 이후 사실상 닫혀 있던 합법화의 문이, 2026년 상반기 다시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1단계. 
왜 ‘10년 만의 단 한 번 기회’일까?


2014년 시행되었던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이후
전국적인 양성화 제도는 사실상 중단되었습니다.

그 사이 정부의 단속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항공사진 정밀화
● 드론 촬영
● AI 기반 위반건축물 탐지 시스템 도입

여기에 더해
2019년 건축법 개정으로
이행강제금 제도가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과거: 5년 정도 내면 종료

현재: 원상복구할 때까지 반복 부과

그래서 이번 2026년 양성화는
단속 강화 + 마지막 구제 성격을 동시에 가진 희소한 한시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단계. 
언제 시행될 가능성이 높을까?


정확한 시행일은 국회 통과 및 공포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현재 흐름은 명확합니다.

● 2026년 상반기 제정 및 시행 목표
● 당·정 협의에서 “마지막 양성화 기회” 메시지 공식화

따라서 중요한 포인트는
“언제 시작되나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내 건물 상태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실무자들 사이에서는
상반기 내 스타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3단계.
누가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


현재 논의 기준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단독주택

● 옥상 지붕 설치
● 불법 발코니 확장
● 베란다 증축
이런 구조 변경이 대표 사례입니다.


② 다가구·다세대·빌라 (연면적 660㎡ 미만 중심)

과거 기준보다 대상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 옥탑방 무단 설치
● 옥상 증축
● 베란다 확장
이 유형이 핵심 대상입니다.


③ 근린생활시설(상가주택)
● 무단 증축
● 용도 변경
● 외벽·내벽 구조 변경
상가주택에서 많이 발생하는 유형입니다.


공통 조건
● 2022년 12월 31일 이전 완공
● 구조 안전성에 중대한 문제 없음
● 보강·보수 가능 구조

단,
이미 과거 양성화 혜택을 받은 경우
위반을 인지하고 시세보다 싸게 매수한 투자자는 제외 가능성이 있습니다.


4단계.
이번에 신청 못 하면 어떻게 되나?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AI·드론 상시 단속 체계

● 항공사진 매년 갱신
● 구조물 변화 자동 포착
● 지자체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이웃 신고 → 원상복구 명령 → 이행강제금
이 흐름이 빨라졌습니다.


② 이행강제금의 구조

●  벌금과 다릅니다.
●  한 번 내고 끝이 아님
●  원상복구할 때까지 반복 부과

10년, 20년 누적되면“억 단위로 커질 수 있습니다.


 
③ 거래·대출 리스크

위반건축물 표기가 있으면

● 매매가 지연 또는 가격 하락
● 주택담보대출 제한
● 전세자금대출·보증보험 제한
● 세입자 이탈 가능성 증가

반대로,
양성화에 성공하면
건축물대장에서 위반 표시가 삭제되고
정상적인 금융·상속·증여 계획이 가능해집니다.


5단계. 
한 줄 정리

 

2014년 이후 닫혀 있던 문이
2026년 상반기 다시 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특별법은
선택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에 가깝습니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고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는
“우리 집이 양성화 대상인지 5분 만에 
체크하는 방법”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ㅡ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경칩 뜻, 인사말 이미지, 먹는 음식, 시 모음 총정리 (봄이 시작되는 절기 이야기)

 

경칩, 봄이 깨어나는 순간

안녕하세요.
우수도 지났고, 이제 곧 경칩입니다.
경칩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얼어있던 땅이 녹고, 숨어 있던 생명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농사를 준비하는 특히 중요한 시기이며, 

예로부터 다양한 음식과 풍습, 그리고 따뜻한 인사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경칩 뜻 (驚蟄) – 숨어있던 생명이 깨어나는 날

 

✔️ 경칩의 한자 의미
● 驚(놀랄 경) : 놀라다
● 蟄(숨을 칩) : 숨어있다
즉,
👉 **“겨울잠 자던 동물이 놀라 깨어나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 경칩 시기
● 매년 3월 5일 또는 6일경
●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


✔️ 자연의 변화

● 개구리, 벌레 활동 시작
● 얼음 녹고 땅이 부드러워짐
● 농사 준비 시작 시기

👉 한마디로, 완전한 봄의 시작점입니다.


경칩 인사말 모음 (따뜻한 봄 인사)

🌱 기본 인사말
● 경칩을 맞아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 왔습니다.
● 건강하고 활기찬 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조합원, 지인에게 좋은 인사말
● 경칩을 맞아 모든 일이 새롭게 시작되는 좋은 봄 되시길 바랍니다.
● 따뜻한 봄처럼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경칩의 봄기운이 가정에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문자 메시지용 짧은 인사
● "경칩입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봄 보내세요."
●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경칩에 먹는 음식 (전통 음식)

 

경칩에는 봄기운을 받아 건강을 챙기는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

 

📌 개구리알 (전통 풍습)

●과거에는 개구리알을 먹으면
● 건강과 장수를 얻는다고 믿음

(현재는 거의 먹지 않음)

 

📌 봄나물 (대표 음식)
대표 봄나물 종류
● 냉이

● 달래
● 쑥
● 씀바귀
● 두릅

📌 효과

●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 보충
● 면역력 강화

 

📌 추천 음식
  냉이국
  쑥국
  봄나물 비빔밥
👉 농촌에서는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봄나물을 먹기 시작합니다.


경칩 관련 시 모음 (봄을 표현한 시)

 

📌 봄을 대표하는 시 – 김소월

"산에는 꽃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 봄의 시작과 생명의 탄생을 표현한 대표적인 시입니다.


경칩의 의미 정리 (핵심 요약)


✔ 경칩은 24절기 중 봄이 시작되는 절기
✔ 겨울잠 자던 생명이 깨어나는 시기
✔ 봄나물을 먹으며 건강을 챙기는 풍습
✔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는 날



📌 결론 –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


경칩은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자연이 깨어나듯,
우리의 삶도 다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건강하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악산 시산제 뜻 깊은 하루, 진행 순서 및 상차림등.. 강서농협 조합원산악회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강서농협 조합원 산악회 에서는 감악산 하늘아래 첫동네 음식점으로 시산제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시산제에는 약 210명이 참석하고, 
버스 5대가 동원될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한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시산제는 한 해 동안 산행의 안전을 기원하고,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는 의미를 담은 중요한 행사입니다.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마음을 모으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출발과 도착, 그리고 여유로운 산책

오전 9시에 버스 5대로 나누어 출발하여, 
약 10시 30분경 감악산에 도착했습니다.

도착 후 바로 행사를 시작하지 않고, 
오전 11시 10분까지 자유롭게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악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는 시간은그 자체로 힐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시간이 바로 산악회 활동의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시산제 상차림은 
산신에게 한 해 동안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하는 제사 음식입니다.

주로 돼지머리, 과일, 떡, 나물, 술 등을 정성스럽게 올리고, 

돼지머리는 복과 재물을, 떡과 과일은 풍요와 결실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제가 입은 “도포 매무새가 어색했는지, 
이사님께서 다가오셔서 직접 정성껏 매무새를 바로잡아 주셨네요.
 
작은 배려 속에서 깊은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산제 행사,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
오전 11시 20분부터 12시 10분까지 본격적인 시산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엄숙하면서도 정성스럽게 진행된 시산제는
올 한 해 동안

모든 회원의 건강
산행의 안전
그리고 서로의 행복
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 마음으로 참여하는 모습에서 공동체의 힘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산제 순서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 개식 선언 – 시산제 시작을 알림
2. 제례 준비 – 제상 정리 및 참석자 정위치
3. 강신례(降神禮) – 산신을 모시는 의식 (술을 따름)
4. 참신례(參神禮) – 참석자 전체 절
5. 초헌례 – 대표자가 첫 잔을 올림
6. 축문 낭독 – 축문을 읽으며 기원
7. 아헌례 / 종헌례 – 추가로 술을 올림.

폐식 선언 – 시산제 종료

감사장은 대리 수령 입니다 ^^


함께하는 식사와 즐거운 윷놀이 시간

시산제 행사 후, 
오후 12시 30분부터 13시 40분까지 점심식사가 이어졌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서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 오후 13시 50분부터 14시 10분까지는 윷놀이가 진행되었습니다.

4인 1조로 팀 구성//
승자에게는 5천원 상품권 증정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모임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줍니다.
 

윷놀이 중에서~

 

📌 함께여서 더욱 의미 있었던 하루

 
이번 감악산 시산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고,
정을 나누고,
한 해의 시작을 함께 다짐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약 210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공동체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아끼고 응원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마무리 인사

 
바쁘신 가운데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뵙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우리가 함께하는 소중한 인연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웃으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시간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출발과 봄의 설렘을 느끼기에
좋은 곡입니다
사랑은 봄비처럼 / 임현정

https://youtu.be/oHReHugZd6Y?si=K0I_LRThEyf2LNCI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보름나물 종류, 그리고 세시풍속 인사말

 

안녕하세요.

오늘의 우리 고유의 풍습에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보름나물을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 음식들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조상들의 지혜와 소망이 담긴 중요한 세시풍속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오곡밥이란 무엇인가

 

오곡밥의 의미
오곡밥은 다섯 가지 곡식을 넣어 만든 밥입니다.
‘오곡’은 풍년, 건강, 균형을 상징합니다.

✔ 오곡밥 기본 구성 (대표 5가지)

● 쌀 → 기본 생명력
● 보리 → 건강과 장수
● 콩 → 힘과 영양
● 팥 → 액운 제거
● 조 또는 수수 → 풍년 상징

※ 지역에 따라 찹쌀, 기장 등을 넣기도 합니다.

👉 의미:
한 해 동안 건강하고 풍성하게 살기를 기원하는 음식


2. 보름 나물 종 (묵은나물)

 

 

보름나물은 말려 두었던 나물을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여름 더위를 타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의미입니다.

✔ 대표적인 보름나물 종류
① 고사리 나물
→ 대표적인 대보름 나물

② 도라지 나물
→ 기관지 건강 의미

③ 시래기 나물
→ 겨울을 이겨낸 생명력 상징

④ 취나물
→ 건강과 장수 의미

⑤ 가지나물
→ 풍요 상징

⑥ 호박고지 나물
→ 재물과 풍성함 의미

⑦ 무나물
→ 깨끗함과 건강 의미

※ 보통 5가지 이상 준비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3.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의미 (핵심)


정월대보름에 오곡밥과 나물을 먹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건강 기원
● 풍년 기원
● 액운 예방
● 가족과 공동체의 평안 기원

즉, 한 해의 시작을 건강하게 열기 위한 의미입니다.


4. 정월대보름 인사말 (실제 사용 가능한 문장)

 

조합원, 지인, 어르신께 사용하기 좋은 인사말입니다.

✔ 기본 인사말
“정월대보름을 맞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정이 느껴지는 인사말
“밝은 보름달처럼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어르신께 드리는 인사말
“정월대보름을 맞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역분들께 좋은 인사말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풍요로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5. 마무리

 

정월대보름의 오곡밥과 보름나물에는
단순한 음식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건강을 기원하고,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함께 살아가는 정을 나누는 소중한 전통입니다.

올해 정월대보름에도
밝은 보름달처럼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토종 약초 효능 효과 40가지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안선태입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환절기를 맞아
몸이 어디 하나 성한 데가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몸도 그렇고, 기운도 그렇고 하루하루 챙겨야 할 게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 약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아프다고 해서 바로 약방부터 찾기보다 "산과 들에서 몸을 다스렸다"고 합니다.
 
쑥 한 줌, 냉이 한 포기, 달래 한 단…
그 속에 담긴 게 단순한 풀 한 포기가 아니라 생활의 지혜였던 것이지요.
 
지금은 세상이 많이 달라졌지만, 그 지혜만큼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나름 정보를 취약해서 틈틈이 메모해 두었던 토종 약초 40가지

✔ 위장과 소화에 좋은 약초

◎ 쑥 → 위장을 다스림
◎ 곰보배추 → 기침·감기·기관지에 좋음
◎ 취나물 → 기침, 관절통, 가래 멎게 함
◎ 고들빼기 → 종기 치료
◎ 수영 → 관절염, 방광염, 위·십이지장 궤양 완화

✔ 눈·간·폐 건강에 좋은 약초

◎ 냉이 → 눈 밝게, 간 튼튼
◎ 더덕 → 강장, 진해, 폐결핵·기침·가래
◎ 둥글레 → 강장, 허약 체질 보강
◎ 도라지 → 기침·가래, 기관지염
◎ 달맞이꽃 순 → 해열, 소염, 당뇨, 고지혈증
✔ 간과 혈액을 맑게 하는 약초

◎ 돌나물 → 정혈, 해독, 간염
◎ 달래 → 장염, 위암, 불면, 빈혈
◎ 민들레 → 위염, 위궤양, 만성간염, 변비, 신경통
◎ 돌미나리 → 해열, 정혈, 신경통, 황달, 주독 해소
◎ 머위 → 해독, 편도선염
✔ 관절과 신경에 좋은 약초

◎  산뽕순 → 신경통, 고혈압, 부종
  엉겅퀴 → 어혈 제거, 간·정력 강화
  우산나물 → 해독, 관절통 완화
  엄나무순 → 관절염, 피부병, 종기, 암 예방
  참나물 → 고혈압, 중풍 예방
✔ 호흡기와 면역력에 좋은 약초

◎  잔대 → 혈압 안정, 해독
  질경이 → 천식, 위장, 부인병, 변비, 임질
  칡순 → 당뇨 개선
  감잎 → 기침, 천식, 뇌출혈 예방
  오가피 → 만성피로, 기혈 보강
✔ 당뇨와 체질 개선에 좋은 약초

◎  노루발풀 → 보허, 관절통
  달개비 → 당뇨
  등나무 → 변비, 근육통, 관절염
  봉삼 → 알레르기 완화
  보리수잎 → 천식
✔ 간·신장 강화와 활력 회복에 좋은 약초

◎  복분자 → 신장 강화
  벌나무 → 간·신장 건강
  솔순 → 불로장생, 혈관 청소
  쇠비름 → 저혈압, 대장염, 관절염
  야관문 → 간·신장 강화
✔ 기력 회복과 항암·장수에 좋은 약초

◎  천마 → 중풍, 당뇨, 스트레스
  하수오 → 흰머리 예방, 정력·강장
  화살나무 → 암, 당뇨 예방
  돼지감자 → 당뇨, 변비, 다이어트

 
● 위장과 소화에 도움을 주는 약초
● 간·눈·폐 건강에 쓰여온 약초
● 관절·신경·면역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약초
● 기력 회복과 체질 관리에 활용된 약초들
하나하나가 ‘대단한 비법’이라기보다 평범하지만 꾸준히 지켜온 생활의 방식입니다.
 

📌 왜 이런 글을 쓰느냐고요?

사람 일이라는 게, 배워서 남 주는 건 없다고 봅니다.
 
차근차근 이런저런 걸 알아두다 보면, 언젠가는 꼭 쓰일 때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농사 이야기도 하고,
산 이야기, 건강 이야기,
사는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결국 기본은 ‘사람 일’입니다

“약초 한 포기를 챙기는 마음이나,
불현듯 떠오른 한 분 한 분의 사정을 살피는 마음이나 그 뿌리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안 하면 티 나는 일,
조용하지만 꼭 필요한 일.
그런 일들을 묵묵히 챙기는 사람이 결국 오래 신뢰받는다고 믿습니다.
 

 
선배님,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지켜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오늘 이 글이 선배님 하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따뜻한 농부 안선태 였습니다.


※ 본 글은 민간에서 전해 내려오는 약초 활용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 개인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노래 듣기는 자유입니다. 
토종약초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임영웅외 탑쎄븐 - 다 함께 차차차
https://youtu.be/Sg3kcfzNNno?si=5YQ5lkiUv03gZH33

 


2025.08.03 - [일상속 건강 이야기] - 물과 소금!! 꼭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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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 - [일상속 건강 이야기] - 환삼덩굴(환삼덩쿨) 효능 먹는 법 – 밭을 뒤덮는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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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전시회 / 자오우키,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이어낸 추상미술의 거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림 한 점을 바라보며 마음이 잠시 멈추는 듯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바로 중국 출신의 세계적인 추상화가,
자오우키(Zao Wou-Ki)의 작품입니다.

그의 그림은 단순한 추상이 아니라,
동양의 정신과 서양의 표현이 만나 새로운 세계를 만든 작품입니다.
 

 
■ 중국에서 시작된 예술의 길

자오우키는 1920년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나
항저우에서 전통 수묵화를 공부하며 예술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동양화의 특징은
형태보다 ‘기운’과 ‘흐름’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입니다.

붓의 움직임 하나에도
자연의 흐름과 마음이 담깁니다.

이러한 동양적 감성은
훗날 그의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뿌리가 됩니다.
 

 
■ 프랑스에서 만난 새로운 세계

20대 후반, 그는 더 넓은 예술 세계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럽 미술에 대한 낯설음과 거리감이 있었지만,
점차 서양의 모더니즘과 추상미술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단순히 따라하지 않았습니다.
동양의 정신 위에 서양의 표현을 더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만들어냈습니다.
 

 
 자오우키 작품의 특징

그의 작품을 보면 몇 가지 특징이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1. 힘찬 붓질
붓이 춤추듯 움직이며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2. 강렬한 색채
파랑, 붉은색, 황금빛 등 깊고 강한 색이 사용됩니다.

3. 물감을 흩뿌리는 표현
자연의 폭발, 우주의 움직임 같은 느낌을 줍니다.

4. 동양적인 공간감
산과 바람, 물의 흐름 같은 자연의 기운이 담겨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추상이지만,
자연과 우주를 표현한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만든 화가

자오우키의 가장 큰 업적은
동양과 서양을 연결했다는 점입니다.

동양의 정신성과
서양의 자유로운 표현이 만나
완전히 새로운 예술이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작품은
중국 화가이면서도 세계적인 화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마음에 남는 이유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정확한 형태는 없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치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느낌,
바람과 빛 속에 서 있는 느낌이 듭니다.

예술은 설명보다
느낌으로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 마무리

자오우키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인 화가였습니다.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간 그의 삶은
우리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의 길을 차분히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농지 취득세율, 감면 한눈에 보기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입니다.

농지를 매입하려고 하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농민인데, 취득세 감면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년 이상 실제로 농사를 짓고 있는 농업인이라면 취득세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기본 세율과 감면 내용을 정확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일반적인 농지 취득 세율 (매매 기준)

농지를 매매로 취득할 경우 기본 세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세율
취득세 3.0%
농어촌특별세 0.2%
지방교육세 0.2%
총 부담 3.4%


📌 1억원 농지 취득 시
→ 총 세금 약 340만 원


2️⃣ 2년 이상 농사짓는 농민의 취득세 감면

✔ 적용 대상
● 2년 이상 계속하여 직접 농사를 지은 사람
● 해당 농지를 직접 경작할 목적일 것
● 일정 면적 기준 충족
●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 감면 내용
● 취득세 50% 감면
즉, 취득세 3% → 1.5% 적용

다만,
농어촌특별세와 지방교육세는 감면 여부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무상 계산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

 



📌 감면 적용 시 실제 세금 예시 (1억 원 기준)

일반 취득
● 총 3.4%
→ 340만 원

2년 이상 자경농민 (취득세 50% 감면 가정)
● 취득세 1.5%
● 농어촌특별세 등 포함 약 1.7% 내외
→ 약 170만 원 전후
✔ 세 부담이 절반 가까이 줄어듭니다.


3️⃣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요건
감면은 자동이 아닙니다.

다음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 농지원부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 실제 경작 사실
● 2년 이상 계속 영농
● 취득 후 직접 자경 유지

만약 감면받고 일정 기간 내 자경을 하지 않으면
감면세액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4️⃣ 실무상 자주 발생하는 실수
✔ 부모 농지 자녀가 상속 → 감면 불가 사례 발생 
✔ 임대농지 → 감면 불가
✔ 형식상 농업인 → 세무조사 시 추징

농지는 단순 부동산과 다릅니다.
세금 + 농취증 + 자경요건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 마무리


2년 이상 농사를 지어온 분이라면
농지 취득세 감면은 충분히 검토해야 할 절세 항목입니다.

다만,
요건을 정확히 맞추지 않으면 추징 리스크가 있습니다.

올 한 해도 땀 흘린 만큼 결실 맺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통장에도 여유가 차곡차곡 쌓이는
든든한 한 해 되십시오.

농지은행 위탁조건, 임대수탁, 농지임대, 매도 - 양도소득세 중과

 
여러분,
요즘 주변 농사 짓는 분들 중에
“이 땅, 농사짓기 힘든데 임대 주면 어떨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요즘 상담하다 보면 농지은행 위탁 임대 
이야기를 많이 묻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농지은행에 농지를 위탁할 때 꼭 알아야 할 조건과 세금 관련 주의점
정리해서 쉽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농지은행 발췌

 


1. 농지은행 위탁이란 무엇인가

농지은행 위탁이란,
농지 소유자가 자신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농지은행)에 맡기면,

공사가 대신 임차인을 찾아 농지 임대·관리를 해주는 제도입니다.

✔ 농사는 직접 못 짓지만
✔ 농지를 놀리지 않고
✔ 제도 안에서 관리받고 싶은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방식입니다.


2. 가장 중요한 핵심: “8년”입니다

농지은행 위탁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8년’**입니다.

▶ 비사업용 토지 제외 요건
농지를 농지은행에 위탁 8년 이상 계속
수탁·임대될 경우
→ 해당 농지는 비사업용 토지에서 제외

즉,
❌ 양도소득세 중과(추가 10%~20%)
 일반세율 적용 가능

✔ 8년을 채우지 못하면 이 혜택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7년 11개월도 인정 안 됩니다.



3. 위탁 기간과 신청 요건
 
✔ 위탁 기간
농지임대수탁사업은 보통 5년 이상 계약
그러나 세제상 혜택을 받으려면 실제 수탁기간이 8년 이상이어야 함

✔ 신청 요건
농지를 최소 3년 이상 소유해야 신청 가능
전국 한국농어촌공사(농지은행) 지사
또는 농지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4. 모든 농지가 다 되는 건 아닙니다 (대상·제외)
 
위탁 가능한 농지
실제 농업에 이용되는 전,답,과수원

위탁이 제한되는 경우
소규모 농지
도시지역 농지
개발 예정지역 농지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 취득한 농지

다만,
주말농장으로 샀더라도 실제 농업용으로 
전환된 경우에는 농업인 여부 등을 확인해 
위탁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지사별로 판단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농지은행 발췌


5. 세금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 정리

여기서 많이들 착각하시는데,
중요합니다.

✔ 가능한 것
농지은행에 8년 이상 위탁
→ 비사업용 토지에서 제외
→ 양도소득세 중과 피함

❌ 안 되는 것
농지은행에 위탁한 농지는
✔ 자경농지 양도소득세 감면 대상이 아닙니다

즉,
“내가 직접 농사 지은 것(자경)”으로 인정받는 감면
중과세만 피하는 효과 ⭕
✔ 두 제도는 동시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6. 실제 매도 절차 간단 정리
 
● 매수인 물색
● 농지은행 임대 중임을 매수인에게 고지
● 임대차 승계 조건으로 매매 계약
● 농지 취득 자격 심사
● 소유권 이전 등기
 
✔ 이 과정에서
농지은행 지사와 사전 협의를 해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7. 이런 경우는 미리 전략을 세우세요

 
✔ 가까운 시일 내 매도 계획이 있는 경우
✔ 8년 요건을 채우기 직전인 경우
✔ 자녀에게 증여·상속을 고민 중인 경우
 
농지은행 임대는
세금에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 전체는 농지은행에서 발취

8. 이런 분들께 특히 권합니다

✔ 당장 농사를 짓지 못하는 분
✔ 비사업용 농지보유인데 농지를 팔 계획은 
있으나 시기를 고민 중인 분

✔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중과가 
걱정되는 분

✔ 자식에게 바로 넘기기 애매한 경우

반대로,
자경 요건을 충족해서 감면을 노리는 분이라면
농지은행 위탁이 오히려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9. 마지막으로 꼭 드리는 말씀

이 글은
✔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 개별 세금 계산이나 절세 판단은 세무 전문가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농지 하나에도
상속·증여·양도 시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농지는 그냥 땅이 아니라
시간이 쌓여 가치를 만드는 자산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제도를 정확히 알고 선택하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지은행에 직접 상담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농부 안선태 드림.


✿ 농지은행, 농지연금 바로가기 / 홈페이지
https://www.fbo.or.kr/index.do

농지은행 통합포털

농지은행 통합포털

www.fbo.or.kr


농사는 흙을 가꾸는 일이자  
사람의 마음을 가꾸는 길입니다.  

땀방울 속에 희망이 자라고,  
손끝에서 삶의 이야기가 열립니다.  

오늘도 흙과 함께,  
사람과 함께 일합니다. 🌾  
───────────────

농업협동조합 조합원의 혜택 / 배당금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기에,
농협 조합원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농협은 일반 시중은행과는 다릅니다.

농협은
‘조합원’이 주인인 협동조합입니다.
 
즉, 조합원이 곧 농협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조합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1️⃣ 배당금과 이용고 배당

농협은 1년 동안의 사업 실적에 따라 출자배당과 이용고 배당을 실시합니다.

● 출자금을 납입하면 일정 비율의 배당

● 하나로마트, 경제사업, 금융사업 등을 많이 이용하면 이용실적에 따른 배당

즉, 내가 농협을 이용한 만큼 다시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조합원이 아니라면 받을 수 없는 혜택입니다.
 

2️⃣ 영농자재 및 생활물품 할인

지역농협에서는

● 비료, 농약, 종자 등 영농자재 할인

● 하나로마트 이용 혜택

● 각종 공동구매 참여 기회

실제 농사를 짓는 조합원이라면 체감도가 높은 부분입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1년 단위로 보면 상당한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3️⃣ 교육 및 각종 지원사업 참여

농협은 단순 금융기관이 아니라 농업인 조직입니다.

● 영농교육

● 선진지 견학

● 각종 정부 연계 지원사업 안내

● 농업 정책 정보 제공

정보를 먼저 아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조합원은 이러한 정보 접근성이 훨씬 높습니다.
 

 
 
4️⃣ 의결권과 선거권

조합원의 가장 큰 권리는 바로 의결권입니다.

● 대의원 선출

● 임원(이사, 감사) 선출

● 조합장 선거 참여

● 정기총회 의결권 행사

농협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외부 사람이 아니라 조합원입니다.

이 권리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5️⃣ 각종 복지·경조사 지원

지역농협마다 차이는 있지만,

● 조합원 건강검진 지원

● 경조사 지원

● 장학사업

● 농업재해 지원

단순한 금융 혜택을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돕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느낀 점

농협 조합원은 단순히 “회원”이 아닙니다.

함께 책임을 지고,
함께 방향을 정하고,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 오늘의 글 마무리

농사를 짓든,
지역 농업을 함께 지키고 싶든,
조합원이 된다는 것은 권리와 책임을 함께 갖는 일입니다.

내가 속한 농협을 더 잘 알고,
더 많이 이용하고,
더 관심을 가질수록 그 혜택은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농협을 지켜가는 모든 조합원님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황금 연휴 모음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황금연휴 날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2026년 연휴를 미리 확인해두면 여행 계획, 
가족 일정, 개인 휴식까지 훨씬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공휴일 구조는 
대체공휴일 제도로 인해 실제 쉴 수 있는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황금연휴를 월별로 완벽하게 정리하고, 
실제로 길게 쉴 수 있는 연휴 구간까지 분석해드립니다.

삼일절 연휴
부처님 오신날 연휴
광복절 연휴
추석 황금 연휴
개천절 연휴
한글날 연휴
성탄절 연휴


마무리
– 연휴는 미리 준비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황금연휴는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미리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여유와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여행을 계획하셔도 좋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셔도 좋고,
자신을 위한 휴식을 가져도 좋습니다.

2026년은 특히 9일 연휴가 두 번이나 있는 매우 좋은 해입니다.

지금 달력을 확인하시고
여유로운 한 해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만화속 세상, 웃음 속에 담긴 인생 이야기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입니다.

살다 보면 웃음이 나면서도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만화들은
그런 우리의 일상과 인생을 담은
짧지만 깊은 이야기들입니다.

부부의 대화 속에 담긴 정,
서로를 향한 잔소리 속에 숨겨진 사랑,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자존심과 유머,

그리고 세월 속에서도 이어지는
따뜻한 관계들까지…


이 만화들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우리 부모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우리 자신의 이야기 같기도 한
공감 가득한 인생의 한 장면들을 보여줍니다.

지금부터 공감과 웃음이 함께하는
인생 만화를 소개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 크게 느껴지는
사랑, 기억, 건강,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웃고 지나갈 수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오늘 하루, 잠시 쉬어가면서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웃음이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공감 가는 이야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공작새

https://youtu.be/zi5rueKivKs?si=zGWluSxZMeLzLc4-

 

상속세 세율, 조사, 꼭 알아두셔야 할 자금 관리 요령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안선태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상속이라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돈의 흐름이, 
이런 시기가 되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최근 상속과 관련된 자금 흐름 관리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많은 분들께 꼭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리해 봅니다.


✔ 상속과 관련하여 특히 중요한 자금 관리 사항

상속세는 단순히 돌아가신 이후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의 자금 흐름까지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속세 세율 (누진공제)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
1억 원 이하 10% 없음
1억 초과 ~ 5억 이하 20% 1천만 원
5억 초과 ~ 10억 이하 30% 6천만 원
10억 초과 ~ 30억 이하 40% 1억 6천만 원
30억 초과 50% 4억 6천만 원

다음 사항들은 특히 주의 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송금할 때는 용도를 정확히 남기기

부모님께 생활비를 보내드리거나, 
돈을 빌려드리는 경우 송금할 때
 ‘생활비’, ‘병원비’ 등 용도를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록이 남아 있으면 나중에 설명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2. 병원비는 가능한 부모님 계좌나 카드 사용하기

자녀 카드로 계속 결제하면
증여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부모님 명의 자금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3. 큰 금액의 지출은 반드시 기록 보관

1년에 큰 금액의 지출이 있었다면
어디에 사용했는지 영수증이나 자료를 보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기 때문에
기록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4. 가족 간 통장 혼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라도 통장을 서로 사용하면
자금의 실제 주인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각자 명의의 통장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5. 돈을 빌려주거나 빌릴 때는 기록 남기기

차용증을 작성하고,
이자 지급 기록을 남겨두면 명확한 거래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6. 자녀 비용을 부모가 대신 계속 부담하는 경우 주의

성인 자녀의 카드값이나 생활비를 장기간 
대신 내주는 경우 증여로 판단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재산 구입 시 자금 출처를 명확히 하기

부동산이나 큰 자산을 구입할 때는
자금 출처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평소 자금 관리가 가장 중요한 이유

상속은 어느 날 갑자기 
준비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평소의 자금 흐름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특별한 방법보다 중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자금 흐름입니다.

저 역시 살아오면서 느낀 것은,
정직하게 살아온 기록은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준비

상속은 부자가 아니어도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일입니다.
농사를 짓든, 사업을 하든, 직장을 다니든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알고 준비하면 걱정할 일이 줄어들고,
가족들에게도 부담을 남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농부 올림

링컨 명언, 사람의 성품은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링컨이 말한 “인간의 성품은 역경을 이겨낼 때가 아니라,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 (옮긴 글) 적어 봅니다. 

링컨의 말처럼, 인간의 본모습은 어려움 속에서보다 모든 걸 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을 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성품은 그 사람이 권력의 자리에 있을 때, 자유의지로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보면 그의 ‘성품’이 보인다고 합니다.

 

링컨의 명언

♬ 드러나는 ‘진짜 성품’

인강의 성품이 바른 사람은
권력으로 약자를 보호하고 신의를 지키며 조직을 살리는 데 사용합니다.
 
반면, 성품이 뒤틀린 사람은
그 권력을 자신의 지위를 누리고, 이권을 챙기고, 남을 억누르는 데 쓰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든, 어떤 사회든
그 지도자가 어떤 ‘성품’을 가졌는지가
결국 그 조직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전갈과 개구리 사진

전갈과 개구리 이야기

 
물이 흐르는 강가,
전갈이 개구리에게 말합니다.
“나를 등에 업고 강을 건너게 해 줘.”
개구리가 묻습니다.
“너 나 찌르면 우리 둘 다 죽잖아.”

전갈이 답합니다.
“내가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겠어?”

개구리는 전갈의 온갖 감언이설을 믿고 등에 업지만, 강 한가운데에서 전갈은 결국 독침을 찌릅니다.

“왜 찔렀니? 우리 둘 다 죽잖아!”
개구리의 외침에 전갈은 이렇게 답합니다.
“그게 내 본성이야.”

전갈과 개구리

♬ 성품이 곧 본성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본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성품이고,
인성입니다.

우리는 그걸 ‘천성’이라 부릅니다.

♧ 청나라의 황제 강희제는 말했습니다.

“사람을 볼 때는 반드시 "심보"를 보고,
그다음에 "배움의 깊이"를 본다.

심보가 바르지 않으면 "학" "재능"은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아무리 경력이 화려해도 성품이 바르지 않으면 조직과 사회생활 자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성품이 곧 본성이다.

♬ 언젠가 본성은 드러난다.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성품과 습관이 평생 이어진다는 뜻이지요.

평소에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 따뜻함이 배어 나오고,
반대로 욕심이 많은 사람은 결국 어디선가 그 본색이 드러나게 됩니다.

링컨의 명언

♬ 성품이란,

성품이란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이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에도 
지켜내는 마음입니다.

권력이 주어졌을 때 변하지 않고,
유혹이 다가와도 흔들리지 않는 힘,
그것이 바로 성품입니다.
 
당신의 ‘性品’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삶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들을 꾸준히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느긋한 농부 드림.


음악 듣기는 자유입니다. 
여유롭게 감상하며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모 - 김수희
https://youtu.be/kN3PBWLm7lI?si=xVXZx_BIjLP4LO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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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음악 모음 🌿  

옮겨온 글이지만,  
읽다 보면 작은 울림과 위로가 되고,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할 
거리를 줄지도 모릅니다.  

은 글은 나눌수록 가치가 깊어집니다.  
저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65세이상 노인 혜택, 모르면 손해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요즘 주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라에서 지원이 많아졌다는데 정확히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65세이상 노인 혜택 정부 복지 제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 삶과 직접 연결된 내용이니 
꼭 한 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 핵심 정리 >

항 목나이기준
기초연금65세 이상
임플란트·틀니65세 이상
예방접종65세 이상
교통 할인65세 이상
노인 일자리65세 이상 (일부 60세)
간병·돌봄65세 중심 (등급 우선)

 


1. 기초연금 월 40만 원으로 인상

기초연금이 기존보다 올라 월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한 부부 감액 제도가 폐지되고, 
수급 대상도 확대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간병비 최대 80% 지원

요양병원이나 시설 이용 시 부담이 컸던 
간병비가 최대 80%까지 지원되는 
방향으로 확대됩니다.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부담을 함께 덜어주는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3. 틀니·임플란트 본인 부담 감소

임플란트와 틀니 치료 시
본인 부담금이 약 30% 수준으로 낮아질 예정입니다.

치아 건강은 음식 섭취뿐 아니라
전체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4. 독감·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지원 확대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 접종이 시행 중이며,
앞으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무료 지원이 확대될 계획입니다.

예방이 최고의 치료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5. 교통 및 문화시설 이용료 할인 확대

어르신들의 이동과 문화생활을 위해
* 지하철 무료 이용
* KTX 및 버스 할인
* 고궁 및 국공립 박물관 무료 또는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6. 노인 일자리 확대

노인 일자리가 더욱 확대되어
월 약 76만 원 수준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납니다.

일은 단순히 수입뿐 아니라
삶의 활력과 보람을 주는 소중한 요소입니다.


7.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 도입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와 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제도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힘

이러한 제도들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우리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이웃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소식을 꾸준히 나누겠습니다.

서로 관심을 갖고, 서로 챙기는 것이
가장 큰 힘이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술 작품 감상, 밀튼 에브리 미국화가


안녕하세요,. 
따뜻한 농부 입니다. 
 
오늘은 단순하면서 깊은 마음의 울림을 주는 화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편안히 감상해 보세요..

**밀튼 에브리(Milton Avery, 1893–1965)**는 
미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화가로, 
색채 중심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그는 “미국의 마티스(Matisse)”라고 불릴 정도로 색을 중요하게 사용한 화가입니다.

사물을 색과 면으로
단순화시켜 시적으로 표현한 그의 그림은,
100년 전 미국 추상회화의 대표작들이죠.

그가 캔버스에다 담은
부드러운 색감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화가 '밀톤 에브리'는,
'사각형의 색깔덩어리 화가- 로스코'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마크 로스코가 넓은 캔버스를 색면만으로 채워 감동을 주었다면,

그의 스승 '밀톤 에브리'는
넓은 색면으로 풍경화와 정물화 인물화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습니다.

 

 

 
밀튼 에브리,
미국화가 작품 감상 잘 하셨나요.

밀튼 에브리의 그림처럼,
복잡하지 않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마음이 편안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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